로그인  회원가입

5월의 춘란배양
운영자  2007-04-26 14:00:57, 조회 : 10,867, 추천 : 706
- Download #1 : yu5.gif (75.6 KB), Download : 105


  ㅇ 이제 난의 성장이 왕성한 시기이며 신아성장의 중요한  
      시기이므로 최대한 신아 성장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아울러 본격적으로 관수와 통풍에 신경을 써야한다.

  ㅇ 봄철 기상으로 인해 대기습도는 낮고 온도는 높으며
      바람 또한 자주 부는 시기라  건조해 화분이 쉽게 마르기 때문에
      난의 성장에 지장이 초래되지 않게 관수에 신경 써야한다.
      (중순 이전에는 오전에 관수를 하고 중순 이후에는 저녁에 주는 것이 좋다.)

  ㅇ 신아가 화장토를 뚫고 나오는 순간부터 하루하루가 다르게 자란다.
      하지만 이렇게 자라도 봄철은 주변환경이 지나치게 건조하고
      챼광량이 많으면서  신아의 성장이 잠시 멈추어 지거나 상하는 것을 볼 수있다.
      화장토 위로 올라온 신아가 멈추게 되면  조직자체가 상당히 연약하기
      때문에 빛과 수분에 민감하고  탈이 많이 생기므로
     신아는 멈추지 않게 빨리 자라도록  신경 써야한다.

  ㅇ 짧은 기간에 신아가 빨리 자라기 위해서는 통풍에 신경을 써면서
      채광율을 높이고 난실의 온도를 낮에는 올려 주어야한다.
      신아가 나오는 시기부터는 관수를 저녁으로 옮겨 주어야 한다.
      신아에 물기가 많더라도 밤에 말라 낮에 햇빛으로 인해 해를 입지 않기 때문이다.

  ㅇ 본격적으로 성장시기에 접어 들면서 뿌리와 새촉의 성장이 이루어지므로
      영양분이 많이 필요한 시기이다.
      난의 영양분을 충분이 주지 않고 소홀이 하면 난이 약해지고
      또한 너무 무리하게 영양분을 주면 과비가 되니 연하게 자주 주도록 한다.

  ㅇ 난의 성장기에 좋은 시기이니 만큼 병충해도 활동을 왕성하게 할
      시기이므로 미리미리 예방하여 병충해의 피해가 없도록 한다.
      살균제와 살충제를 번갈아 주되 농약의 농도를 지켜 약해를 입지
      않도록 해야한다.
      또한 균제 (충제)를 사용하였으면 7일 - 10일간의 간격을 두고
      충제 (균제)를 사용하는게 좋으며
      충제와 균제는 혼용을 피해야한다.

  ㅇ 왕성하게 성장해야 할 신아가 멈추면
      즉시 화분을 비워 조치를 취해 피해를 보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 써야한다.
      
      
      
* 운영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2-06-11 22:43)
* 운영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2-06-11 22:44)


  추천하기   목록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12   1월의 춘란배양    운영자 2006/12/23 594 5316
11   2월의 춘란배양    운영자 2007/01/31 749 8988
10   3월의 춘란배양    운영자 2007/03/15 560 4926
9   4월의 춘란배양    운영자 2007/04/03 746 5637
  5월의 춘란배양    운영자 2007/04/26 706 10867
7   6월의 춘란 배양    운영자 2006/05/26 457 3073
6   7월의 춘란 배양    운영자 2006/06/29 424 2947
5   8월의 춘란 배양    운영자 2006/07/24 395 2925
4   9월의 춘란 배양    운영자 2006/08/27 457 2978
3   10월의 춘란배양    운영자 2006/10/05 403 2949
2   11월의 춘란배양    운영자 2006/11/14 419 2958
1   12월의 춘란배양    운영자 2006/12/10 448 2956

    목록보기 1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