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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춘란 배양
운영자  2006-07-24 16:47:19, 조회 : 2,953, 추천 : 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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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 혹서기로 인하여 난이 생육활동을 멈추고 휴면에 들어가는
      시기이므로 온도에 신경을 써야한다.
  ㅇ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으로 더위가 시작되어 낮은 물론 밤에도
      높은 온도를 유지한다. (열대야현상)
      이때는 난도 자체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수분과 에너지를 소모하므로
      온도와 물주기에 신경을 써 난이 생체 리듬을 잃지 않게 해야 한다.
  ㅇ 물을 줄 때에는 한낮보다 저녁 및 밤에 온도가 떨어지는 시기에
      물을 흠뻑 주는게 좋다.
      ( 한낮에 물을 주면 분의 온도는 떨어 지지만 잎에 물이 고이기 때문에
         병균이 이로 인해 해를 당하고 또한 분속이 고온다습으로 인하여
         피해가 우려되므로 기온이 떨어 지는 적절한 시기에 물을 주는 것이 좋다. )
  ㅇ 비료는 난이 휴면에 들어 가므로 주지 않는 것이 좋고 병충해가 기승을 부리므로
      균제와 충제를 번갈아 적절히 사용하여야 한다.
      (균제는 3가지 이상 번갈아 쓰는 것이 좋고 충제도 용도에 맞게 사용한다.)
  ㅇ 이제 본격적으로 꽃눈이 표토 위로 올라 오는 시기이므로 조기 차광에 신경을 써
      색화 발색에 만전을 기해 좋은 꽃이 피도록 신경 쓴다.
  ㅇ 또한 난의 생육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신아가 자라다가 멈추면서 떡잎이 마르는 경우를
      볼 수 있다. 이때는 떡잎을 찢어 물 줄때 물 고임을 방지하고 세균이 침투 한 경우도 있어니
      즉시 마이신 종류로 떡잎 부근을 살포하여 이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한다.
      특히 난이 병징이 있거나 병이 온 난은 즉시 분을 털어 치료 후 다시 심는다.
              -----  좋은 배양법이나 좋은 정보가 있으신 분은 연락 주시면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
                                     011 - 549 - 0400   우듬지난원  박 상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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