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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춘란배양
운영자  2006-12-10 12:15:24, 조회 : 2,979, 추천 : 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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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본격적으로 추위가 시작되는 초겨울이다.
    아침, 저녁, 낮으로 급격한 온도 변화로 애란인들의
    많은 주의를 필요로 하고 월동 준비도 마친 분들도 있겠지마
    그렇지 않은 분들은 빨리 월동 준비를 하여 동해로 인한 난의
    피해가 입지 않도록 신경 써야한다.

ㅇ 지금 시기가 대기가 건조하고 온도도 영하를 오르내리는
    날씨와 추위 때문에 화장토는 빨리 마르지만
    화분 내의 습기는 많기 때문에 물주는 시기는 화장토가 마르고
    몇일(2-3일) 지나 맑은 날의 오전에 물을 주어야 한다.
    특히 물주고 난 후에는 밤의 온도를 확인하고 동해가 입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

ㅇ 이제는 난도 본격적으로 동면에 들어가므로 온도에 각별히 신경 써야한다.
    낮의 온도는 영상 10도 이상 넘지 않도록
    통풍도 시킬 겸 온도 유지를 위해 창문을 열어 두는 것이 좋다.
    또한 밤에는 기온이 영하로 떨어 지기 때문에 난이 동해 입지 않도록
    해야하며 앞으로 난이 겨울잠을 충분히 할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 써야한다.

ㅇ 비료는 난이 휴면에 들어가 성장을 멈추었기 때문에 비료를 공급하여도
    흡수하지 못하기 때문에 주지 않는 것이 좋으나
    약한 난들 때문에 활력제는 연하게 엽면 살포를 하여 주면 좋다.

ㅇ 지금 시기는 난 뿐만 아니라 병균과 충해도 활동이 정지되거나 약하기 때문에
    소독도 피하지만 난실 환경의 온도가 높은 곳은 균제와 충제를
    사용하여 균과 충의 피해가 입지 않도록 해야한다.

ㅇ 기온이 낮다고 지나치게 물을 늦추어 주면 꽃대가 마르는 경우가
    생기고 그렇다고 너무 자주 물을 주면
    꽃대가 무르는 경우가 있으니 내년 봄에 꽃을 잘 보기 위해
    각별히 신경 써 야 한다.

------ 애란인들의 좋은 배양법 있으면 항상 조언을 부탁 드립니다. --------
                    
             (  매일 매일 좋은 날 되시길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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