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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춘란배양
운영자  2007-04-03 13:51:02, 조회 : 5,624, 추천 : 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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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이제 봄철을 맞이하여 난에 본격적으로 관심을 갖고
     배양에 신경을 써야 할 시기이다.
     신아가 움직이고 작년 가을에붙은 신아가
     서서히 자라나고 아울러 난의 생육과 함께
     병충해도 활동을 시작하는 시기이므로
     난의 배양에 각별히 신경을 써 피해가 없도록 해야한다.

ㅇ 신아가 움직이기 시작하는 시기이므로 떡잎 주위의 습도와  
     온도에도 신경을 써, 신아가 자라는데 지장을 초래 할 수
     없도록 관수도 좀더 관수를 자주하여 신아가 클 수 있도록 도움을 주어야 하며
     관수를 할 때에는 오전이나 저녁이나 상관은 없지만
     병충해의 활동도 왕성하므로 통풍에 특히 신경을 써야한다.
     난실 내부에서만 움직이는 공기가 아니라 외부의 신선한 공기가
     유입 될 수 있도록 통풍에 만전을 기해야한다.

ㅇ 난의 활동이 시작되고 신아가 붙는 시기이므로
     영양이 절대로 필요한 시기이다.
     처음에는 활력제나 아미노산을 주어 난에 활력을 주고
     신아 붙음에 촉진시켜야한다.
     그리고 비료는 신아가 나온 후 부터 비료를 엷게 희석하여
     서서히 주도록한다.

ㅇ 병충해가 움직이는 시기이므로 병충해로 부터 피해를
     보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야한다.
     균제와 충제를 번갈아 주되 난에 내성이 생기지 않도록
     3-4가지를 번갈아 사용 하는 것이 좋다.
     또한 균제와 충제는 특별한 경우를 제외 하고는 혼용을
     피하고 균제나 충제를 살포 할 경우 농도를 지켜 약해를
     입지 않도록 하며 균제를(충제) 살포하고는 일정한 간격을
     두고 충제를(균제)하도록 한다.

ㅇ 분갈이 할 화분은 조심스럽게 작업하여 새촉의 눈과
     뿌리가 다치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작업하여야하며
     분갈이 전에는 소독을 철저히 하여
     병충해를 입지 않도록 최선을 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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